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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v. McMahon 학자금 대출 구제, 비-Exhibit C 신청자 3만6천 명 통지 기한 경과

작성자: James Jung · 06/21/26

미 교육부가 Sweet v. McMahon 합의에 따라 비-Exhibit C 학교 관련 사후 신청자 약 3만6천 명에게 전액 구제 대상 통지를 보내야 했던 6월 15일 기한이 지났다. Investopedia와 Project on Predatory Student Lending(PPSL) 안내에 따르면 대상은 borrower defense를 신청했지만 2026년 4월 15일까지 교육부 결정을 받지 못한 연방 학자금 대출 차주다.

이번 대상은 2022년 6월 22일 이후, 2022년 11월 16일 최종 승인 전까지 borrower defense를 신청한 사후 신청자 가운데 합의문 부속 목록인 Exhibit C에 포함되지 않은 학교와 관련된 신청자다. PPSL은 이들이 6월 15일까지 교육부로부터 전액 구제 대상 통지를 받았어야 하며, 통지일로부터 1년 안에 구제가 이행돼야 한다고 안내했다.

Borrower defense는 학교가 취업률, 졸업률, 학비, 학위 가치 등 핵심 정보를 허위 또는 오해를 부르는 방식으로 제시했다고 주장하는 연방 학자금 대출 차주가 채무 면제를 신청하는 절차다. Sweet v. McMahon 합의상 Full Settlement Relief에는 해당 borrower defense 신청 대상 대출의 남은 잔액 면제, 연방정부에 낸 관련 상환액 환급, 해당 대출의 신용기록 삭제가 포함된다.

통지는 대체로 noreply@studentaid.gov 주소에서 이메일로 발송된다. PPSL은 6월 15일 비-Exhibit C 사후 신청자 안내에서 통지를 찾지 못한 경우 사용 가능한 모든 이메일함과 스팸·정크·삭제함을 먼저 확인하고, 그래도 찾지 못하면 이름, 이메일, borrower defense 신청 번호, 신청일을 포함해 info@ppsl.org로 문의하라고 안내했다. PPSL FAQ에 나오는 sweet@ed.gov 연락 안내는 승인 뒤 구제가 이행되지 않은 기존 class member 등 다른 상황에 관한 안내와 구분된다.

앞서 Exhibit C에 포함된 151개 학교 관련 사후 신청자는 2026년 1월 28일까지 결정을 받지 못한 경우 3월 30일 무렵 전액 구제 대상 통지를 받았어야 한다. Investopedia는 이 그룹이 약 16만4천 명 규모라고 전했다. Exhibit C 목록에는 University of Phoenix, DeVry University, ITT Technical Institute, Le Cordon Bleu 계열 등 여러 영리·직업교육기관이 포함돼 있다.

교육부는 관련 기한 연장을 요청했지만, 연방법원은 2월 24일 두 번째 연장 요청을 기각했고 제9순회항소법원도 3월 25일 집행정지 요청을 기각했다. PPSL은 항소 절차가 이어지고 있으나 기존 기한과 구제 권리는 유지된다고 설명했다.

이번 사안은 일반적인 FAFSA 또는 새 학자금 대출 신청 절차와는 별개다. 2022년 11월 16일 이후 borrower defense를 신청한 차주는 Sweet v. McMahon 합의상 사후 신청자 구제 대상이 아니며, 교육부의 일반 borrower defense 규정에 따라 별도로 심사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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