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Q

자주 묻는 질문을 확인해 보세요.

이용 안내

보스턴에 온 한인 유학생과 전문직이 한 번은 반드시 찾게 되는 정보를 한국어로 정리하는 곳입니다. 비자와 학교 행정, 도서관과 여름학기처럼 매년 같은 질문이 반복되는 주제를 다룹니다. 여기에 먼저 겪은 사람들이 남긴 짧은 경험("선배 한 줄")을 더합니다.

2026년 10월에 세 섹션의 운영을 종료했습니다. 6개월간의 유입 기록을 확인한 결과, 세 섹션이 찾아오시는 분들께 실제로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이 분명했기 때문입니다. 기존에 올라간 글의 주소는 당분간 그대로 열립니다. 다만 새 글은 올라오지 않습니다. 앞으로는 적게 만들고 정확하게 유지하는 쪽에 시간을 씁니다.

네. 광고 문의, 제휴 문의, 건의 사항, Q&A는 로그인 없이 작성할 수 있습니다. 스팸 방지를 위해 비회원 제출 시에만 reCAPTCHA 확인이 적용됩니다.

아니요. 가이드 열람과 선배 한 줄 남기기 모두 로그인 없이 가능합니다. 회원가입을 하시면 본인이 남긴 내용을 기기가 바뀌어도 계속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가이드

모든 가이드 아래에 확인한 날짜와 출처 링크, 다음 갱신 시점을 함께 표시합니다. 확인 날짜가 오래됐다면 그만큼 사실이 바뀌었을 수 있다는 뜻이니, 출처 링크에서 최종 확인해 주세요.

알려 주시면 가장 먼저 처리합니다. 푸터의 "건의 사항"으로 접수해 주세요. 학교와 관공서의 규정·일정은 예고 없이 바뀝니다. 틀린 정보는 없느니만 못하다고 보기 때문에, 정정 요청을 새 글을 쓰는 것보다 우선합니다.

갱신할 수 있는 만큼만 만들기 때문입니다. 학기마다 바뀌는 정보를 다루려면 학기마다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그 일을 감당할 수 없는 주제는 처음부터 만들지 않습니다. 한때 기사 수천 건을 운영했지만 그 방식이 도움이 되지 않는다는 것을 확인했고, 지금은 반대로 하고 있습니다.

개별 사실은 학교가 이미 가장 정확합니다. 그것을 다시 쓰지는 않습니다. 저희가 하는 일은 여러 학교에 흩어진 것을 한자리에 모으고, 한인 유학생에게만 의미 있는 각도로 정리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가이드마다 학교 공식 페이지 링크를 함께 싣습니다.

선배 한 줄

먼저 겪은 사람이 남긴 한 문장입니다. "모르고 갔다가 헛걸음했다" 같은, 공식 안내에는 없지만 알았으면 좋았을 것들입니다. 남겨 주시면 카드 이미지로 만들어 드리고, 같은 상황에 놓인 분들이 보게 됩니다.

네. 30초면 됩니다. 로그인도 실명도 필요하지 않습니다. 비회원으로 남기시면 본인 확인용 값이 브라우저에 저장되어, 검토 상태와 카드 이미지를 다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아니요. 검토를 거쳐 공개됩니다. 다른 사람에게 해가 될 수 있는 내용이나 특정인을 지목하는 내용은 공개하지 않습니다.

공개 화면의 요청 창구로 접수해 주시면 처리합니다. 브라우저에 저장된 본인 확인용 값을 지우셨더라도 삭제 요청은 별도로 접수하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