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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 Launchpad 첫 cohort 31명, 보스턴 10주 인턴십 시작

작성자: Sarah Park · 06/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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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 University가 첫 Launchpad 인턴 cohort 운영을 시작했다. BU Today에 따르면 31명의 rising sophomores가 BU Center for Career Development, CCD가 조율한 4일간의 오리엔테이션을 거쳐 보스턴 지역 기관에서 10주 인턴십에 들어갔다. 6월 8일에는 Duan Family Center for Computing & Data Sciences에서 오리엔테이션 일정 중 단체 사진 촬영과 프로그램 활동이 진행됐다.

이번 Launchpad cohort의 배치 기관에는 GBH, Museum of Science, Boston Medical Center, 보스턴 지역 시정부 및 비영리기관 등이 포함됐다. 참가 학생들은 오리엔테이션 기간 동안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킹, 직장 준비도 관련 교육을 받고 멘토와 커리어 코치를 만났다. 이후 여름 동안 현장 경험을 쌓은 뒤 8월 14일 CCD에서 capstone session을 갖고 인턴십 경험과 다음 진로 단계를 점검할 예정이다.

이번 프로그램은 BU 학생들이 저학년 단계부터 지역 기관과 연결되는 실무형 경력 탐색을 시작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특히 1학년을 마친 뒤 바로 여름 경력을 준비하려는 학생은 CCD, BU Internship Gateway, Handshake를 통해 인턴십 공고와 지원 일정, funding opportunity를 조기에 확인할 필요가 있다.

BU의 인턴십 안내는 직무 탐색뿐 아니라 지원서류 준비, 네트워킹, 관심 분야별 검색 기준 설정, 커리어 상담 활용 등을 함께 다룬다. Handshake는 BU 학생과 졸업생이 인턴십·채용 공고, 커리어 행사, 상담 예약 등을 확인하는 주요 경로로 안내돼 있다.

국제학생은 참여 전 별도 확인이 필요하다. BU International Students & Scholars Office는 F-1 또는 J-1 신분 학생의 많은 인턴십, rotation, curricular placement가 유급 여부와 관계없이 취업허가를 요구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오프캠퍼스 인턴십을 수락하기 전 ISSO와 전공 부서 기준을 확인하고, CPT, OPT, J-1 Academic Training 등 본인에게 적용되는 절차를 먼저 점검해야 한다.

학생들이 지금 확인할 점은 세 가지다. 첫째, BU Internship Gateway에서 전공과 관심 분야별 인턴십 및 funding 정보를 확인한다. 둘째, Handshake와 CCD 상담을 통해 이력서, 커버레터, 지원 일정, 인터뷰 준비를 미리 점검한다. 셋째, 국제학생은 인턴십 시작일, 근무 장소, 유급 여부, 전공 관련성, I-20 또는 DS-2019 관련 절차를 ISSO에 확인한 뒤 참여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 안전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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