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U MET, 6월 4일 온라인 여름 구직 점검 세션 진행
Boston University Metropolitan College(BU MET)가 6월 4일 목요일 낮 12시부터 12시 45분까지 온라인으로 ‘MET - Summer Job Search Check In’을 진행한다. BU Center for Career Development 행사 일정에 따르면 이번 세션은 BU 커뮤니티를 대상으로 하며, 여름 중 구직이나 인턴십 탐색 전략을 점검하려는 학생이 참여할 수 있다.
핵심 일정은 2026년 6월 4일 목요일 낮 12시부터 12시 45분까지다. 장소는 온라인이며, BU 커리어센터 행사 페이지의 ‘Join Us’ 항목과 Handshake 안내를 통해 접속 정보를 확인하는 방식이다. 주최는 BU MET이며, 행사는 학생 질문과 대화를 중심으로 운영된다.
세션에서 다루는 내용은 이력서와 커버레터 조정, 네트워킹, 인터뷰 준비, 급여 조사, 비자 친화적 고용주 탐색, 현재 채용시장 대응 등이다. 구직을 막 시작한 학생뿐 아니라 지원 과정에서 방향을 점검하려는 학생, 인터뷰나 다음 단계를 준비하는 학생도 대상에 포함된다.
이번 세션은 특히 여름 인턴십이나 졸업 후 일자리를 찾는 국제학생에게 실무적으로 의미가 있다. BU 커리어센터는 국제학생의 구직 과정에서 취업비자와 제한된 근로 허가가 중요한 변수라고 안내하고 있으며, Interstride와 H-1B Employer Data Hub 등 비자 관련 고용주 탐색 자료도 소개하고 있다.
다만 커리어 전략 세션이 취업 허가 절차를 대신하지는 않는다. BU International Students & Scholars Office(ISSO)는 F-1·J-1 학생의 미국 내 근로 허가가 제한적이며, 유급 여부와 관계없이 일부 인턴십·실습은 사전 허가가 필요할 수 있다고 안내한다. 학교 측 안내에 따르면 국제학생은 미국 내 고용을 수락하기 전 ISSO와 근로 가능 여부를 확인해야 한다.
참석 전에는 현재 이력서, 관심 직무 공고, 지원 중인 회사 목록, 인터뷰 일정, 비자 또는 근로 허가와 관련해 별도로 확인해야 할 질문을 정리해두는 것이 좋다. 특히 OPT·CPT 등 체류 신분과 연결된 사안은 커리어센터 조언과 별개로 ISSO 절차를 함께 확인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