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astern, 국제학생 취업 전략 워크숍 3월 11일 정오 진행…비자 신분·근로 가능 여부 설명법 안내
Northeastern University가 국제학생 대상 취업 전략 워크숍 ‘International Student Job Search: Key Resources, Strategies, and Talking About Work Eligibility’를 3월 11일 낮 12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학교 행사 페이지에는 이번 세션이 Zoom으로 열리며 사전 등록이 필요하다고 안내돼 있다.
행사 소개에 따르면 이번 워크숍은 미국 채용 과정에서 국제학생이 자주 마주하는 실무 질문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학교 측은 세션에서 비자 신분과 work eligibility를 언제, 어떻게 설명할지, 자신의 배경을 강점으로 정리하는 방법, 국제학생 채용 이력이 있는 고용주를 찾는 데 도움이 되는 자원을 다룰 예정이라고 밝혔다.
행사 페이지에 기재된 일정은 2026년 3월 11일 정오다. Northeastern의 3월 행사 목록에도 같은 제목의 세션이 같은 시간대로 올라와 있어 일정이 다시 확인된다.
국제학생에게는 지원서 제출과 면접 단계에서 근로 가능 범위를 정확히 설명하는 일이 중요하다. 미 국토안보부의 Study in the States는 미국 내 학생 고용과 실습이 허가 방식과 절차에 따라 구분된다고 안내하고 있으며, USCIS 정책 매뉴얼도 F·M 학생 관련 기준을 별도로 두고 있다. 학교 워크숍은 이런 제도 차이를 실제 구직 대화와 서류 준비에 어떻게 연결할지 설명하는 일정으로 볼 수 있다.
이번 세션은 co-op, 인턴십, 풀타임 채용을 함께 준비하는 Northeastern 국제학생이나, 지원 과정에서 비자 설명 시점을 정리하려는 학생에게 직접적인 참고 자료가 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