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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시의회 Ways & Means, 2026년 3월 2일 BPS FY27 운영예산 ‘우선순위’ 작업회의…3월 24일 예산 공청회(공개 증언) 예정

작성자: David Kim · 03/03/26

핵심 요약 보스턴 시의회 Ways and Means(재정) 위원회가 2026년 3월 2일(월) 오전 10시, 보스턴 시청(City Hall) 5층 Curley Room에서 Boston Public Schools(BPS) FY27(2027 회계연도) 운영예산 관련 ‘우선순위’ 작업회의(working session)를 진행했다. 위원회는 2026년 3월 24일(화) 오후 6시, 시 FY27 운영예산(#0201)과 BPS FY27 운영예산(#0202)을 함께 다루는 공개 증언(public testimony) 일정을 별도로 공지했다.

배경 설명 이번 3월 2일 작업회의는 Docket #0202(‘BPS FY27 운영예산 논의를 위한 청문회 명령’)에 근거해 마련된 내부 논의 성격의 회의로, 공식 공지에는 별도의 공개 발언(public comment) 절차가 포함되지 않은 것으로 안내됐다. 같은 의제(#0202)는 2026년 3월 5일(목)에도 Ways and Means 위원회 ‘정책 브리핑(policy briefing)’이 예정돼 있으며, 공지에 따르면 장소는 시청 5층 ‘Piemonte Room’이다. 또한 해당 브리핑은 애초 오후 2시(2 PM)로 예정됐으나, 오전 10시(10 AM) 시작으로 변경됐다는 안내가 포함돼 있다. 한편 BPS는 FY27 예산 편성 과정에서 별도의 온라인 설명회·공청회 등 참여 채널을 운영해 왔고, 3월 초에도 관련 일정이 이어질 수 있다.

영향 분석 (1) 일정·참여 경로: 공개 증언은 2026년 3월 24일(화) 오후 6시, 보스턴 시청 5층 Iannella Chamber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현장 참석 외에 화상(virtual) 증언도 가능하다고 공지됐다. 화상 증언을 희망하는 경우, 위원회 공지에 기재된 담당자 이메일을 통해 사전 연락 후 접속 링크와 안내를 받는 방식이다.

(2) 예산 논의의 초점: 3월 2일 작업회의는 ‘우선순위’ 정리 단계에 해당하며, 3월 5일 정책 브리핑과 3월 24일 공개 증언을 거쳐 추가 청문회 등 본격적인 예산 검토 절차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다. FY27은 교육·교통·주거 등 시정 전반의 지출 우선순위가 함께 다뤄지는 구간이어서, BPS 운영예산(#0202)도 시 전체 운영예산(#0201)과 같은 흐름에서 병행 논의된다.

(3) 유학생·교민 체감 지점: BPS 예산은 방과후 프로그램, 학생 지원(언어·상담), 학교 시설·교통(통학) 등과 연동되는 경우가 많다. 3월 24일 공개 증언 및 후속 절차에서 논의되는 지출 항목 변화는 지역 커뮤니티 서비스 수요와 맞물릴 수 있어, 관련 일정과 공지 업데이트를 확인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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