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오픈채팅방에서 함께해요!

생활정보, 맛집, 학업, 취업 등 Boston 한인 커뮤니티의 유용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받아 보세요.

채팅방 참여하기 →
Published

MIT, 9월 9일 미국식 이력서 워크숍…학부생·대학원생·포닥 대상

작성자: Sarah Park · 09/09/26

매사추세츠공과대학(MIT) 커리어개발실(CAPD)이 9월 9일 수요일 오후 6시부터 7시까지 미국식 이력서 작성 워크숍을 연다. 인턴십과 첫 취업을 준비하는 학부생은 물론, 산업계 진출을 검토하는 대학원생과 박사후연구원이 주요 대상이다.

행사는 MIT Building 4의 163호에서 프레젠테이션과 질의응답 방식으로 진행된다. 주소는 182 Memorial Drive, Cambridge이며, 참가 희망자는 MIT 행사 안내 페이지의 등록 메뉴를 이용하면 된다. 별도의 신청 마감일이나 참가비는 공지되지 않았다.

워크숍에서는 미국식 이력서의 기본 구성과 고용주가 확인하는 요소, 경력과 성과를 효과적으로 제시하는 방법을 다룬다. 인턴십·정규직·산업계 직무 등 지원 목적에 맞춰 내용을 조정하는 방법과 학부생부터 고급학위 과정 지원자까지 참고할 수 있는 사례도 소개한다.

한국식 이력서나 학술용 CV에 익숙한 유학생에게는 미국 채용용 문서의 형식과 표현을 점검할 기회가 될 수 있다. CAPD는 이력서를 교육 배경, 경력, 기술과 성과를 사실 중심으로 간결하게 보여주는 문서로 설명하며, 지원하려는 직무에 맞게 내용을 조정하도록 안내한다.

다만 이력서 작성 지원과 취업 허가 상담은 구분해야 한다. F-1 학생이 인턴십이나 취업을 준비한다면 CPT·OPT 등 근무 승인 요건을 MIT International Students Office에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박사후연구원은 체류 신분과 근무 관련 사항을 International Scholars Office에 문의할 수 있다.

참가 전 현재 사용 중인 이력서와 관심 직무의 채용 공고를 함께 준비하면 경력 기술과 요구 조건을 대조하기 쉽다. 현장 참석이 어려운 학생은 CAPD의 온라인 이력서 자료와 개인 커리어 상담 서비스도 확인할 수 있다.


댓글 작성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