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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스턴 시의회 Ways & Means, FY27 운영예산 공청회 2026-02-26(목) 14:00(2:00 PM)…부서 ‘최소 2% 감액’ 기조 속 시민 증언 접수

작성자: David Kim · 02/2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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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보스턴 시의회 재정·예산 담당 위원회(Ways and Means)는 2026년 2월 26일(목) 14:00(2:00 PM) 보스턴 시청 5층 Iannella Chamber에서 FY27(2026년 7월~2027년 6월) 시 운영예산(FY27 Operating Budget) 관련 공청회를 연다. 시민은 현장 참석 또는 화상(가상) 방식으로 증언할 수 있으며, 서면 의견도 제출할 수 있다.

배경 설명 이번 공청회는 Docket #0201(“FY27 운영예산 논의를 위한 공청회 개최”)에 대한 청문 절차로, Benjamin J. Weber(6지구)·John FitzGerald(3지구) 시의원이 발의한 안건에 근거한다. Docket 문서에는 FY26 보스턴 운영예산 규모가 48억 달러로 제시돼 있으며, 예산 편성 절차상 시장이 매년 5월 1일까지 다음 회계연도 운영예산안을 시의회에 제출하도록 규정돼 있다고 적시돼 있다. 또한 FY27 운영예산 발표 시점은 ‘4월 둘째 주’가 예상되며, 시의회는 ‘6월 첫째 주’에 예산안에 대한 조치를 진행한 뒤 6월 24일 최종 의결이 예상된다는 일정이 포함돼 있다.

공청회 운영과 관련해, 현장 증언자는 시작 5분 전까지 도착해 신청하도록 안내돼 있다. 문서·자료를 제출할 경우 15부를 지참하도록 되어 있으며, 가상(화상) 증언은 담당자 이메일로 참여 링크와 안내를 요청하는 방식이다. 서면 의견은 위원회 또는 담당자 이메일로 제출할 수 있고, 공청회는 케이블 채널과 시의회 스트리밍을 통해 시청 가능하다(시의회 TV: boston.gov/city-council-tv).

영향 분석 FY27 예산 편성 방향은 주거, 치안, 공원, 도서관, 학교 등 주요 시정 서비스의 지출 우선순위와 연결될 수 있다. Docket #0201에는 연방 지원 축소 가능성, 비용 상승, 부동산 가치 변동 등 재정 불확실성이 언급되며, 시가 AAA 등급 유지와 고정비(의료비, 연금 등) 대응을 이유로 부서에 FY27 예산을 ‘최소 2%’ 줄이도록 안내했다는 취지의 문구가 포함돼 있다.

이번 공청회는 예산 세부안 공개(4월 예상) 이전에 열리는 ‘사전(Pre-budget) 단계’ 절차로, 주민이 생활 인프라 및 지역 서비스 체감 이슈(예: 제설, 도로, 치안, 도서관 운영시간 등)를 공식 기록으로 남길 수 있는 창구가 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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