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 스노우 이머전시 주차금지, 2/24 오후 5시 종료…2/25 10:30 업데이트서 ‘해제’ 재확인, 일부 협소도로 추가 No Parking 유지
핵심 요약 케임브리지시는 스노우 이머전시(Snow Emergency) 주차금지(Parking Ban)가 2월 24일(화) 오후 5시(현지시간) 종료됐다고 안내했다. 시 ‘Snow Center’ 페이지는 상단 상태표시에서 종료 시각(“Parking Ban Ended 5 PM, 2/24”)을 함께 표기하는 한편, 2월 25일(수) 오전 10:30 업데이트에서 “Parking Ban has been lifted” 문구로 해제 사실을 재확인했다. 다만 제설 마무리, 긴급차량 통행, 대중교통 동선 확보를 위해 일부 협소 도로는 추가 ‘No Parking’ 제한이 이어지며, 해당 구간은 현장 표지(플립다운 금속 표지 또는 임시 종이 표지)로 고지된다.
배경 설명 케임브리지는 폭설 이후 도로 폭 확보와 응급차·소방차 접근성 유지를 위해 스노우 이머전시 주차금지 조치를 운영해 왔다. 주차금지 종료(2/24 5 p.m.) 이후에도, 도로 폭이 좁거나 적설·제설 잔설로 차로 확보가 어려운 구간은 예외적으로 추가 통제가 필요하다는 취지로 안내가 이어지고 있다. 시는 ‘Snow Parking Restrictions’ 지도에서 연장 주차 제한 구간을 갱신해 제공하고, 현장 표지를 우선 기준으로 확인하도록 안내한다.
영향 분석 차량 이용: 전면적인 스노우 이머전시 주차금지가 종료되면서 일반적인 주차 규정은 복귀하지만, 협소 도로 등 일부 구간은 표지 설치 기간 동안 ‘No Parking’ 위반으로 견인·과태료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 통행·대중교통: 추가 주차 제한은 제설 장비 진입 및 버스 운행 동선을 확보하기 위한 목적이 크며, 표지 설치 구간에서는 단기적으로 노상 주차 가능 면수가 줄어들 수 있다. 생활 일정: 시는 폭설 이후 일정 기간 도로 폭·보도 제설 등 복구 작업이 이어질 수 있음을 전제로 정보를 수시 갱신하고 있어, 이동·주차 계획은 당일 공지와 현장 표지를 함께 확인하는 방식이 가장 정확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