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오픈채팅방에서 함께해요!

생활정보, 맛집, 학업, 취업 등 Boston 한인 커뮤니티의 유용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받아 보세요.

채팅방 참여하기 →
Published

Boston College, 2026-27 QuikPAY 납부계획 5월 30일 1차 마감

작성자: Sarah Park · 05/29/26

Boston College가 2026-27학년도 QuikPAY Payment Plan의 첫 등록 마감일을 2026년 5월 30일로 안내했다. 대상은 학부생과 로스쿨 학생이다. 이날까지 연간 또는 가을학기 납부계획에 등록하면 별도 선납금 없이 6월 10일부터 월별 자동이체가 시작된다.

학교 학생서비스실 안내에 따르면 연간 납부계획은 2026년 6월부터 2027년 3월까지 10회로 나뉘어 진행된다. 가을학기만 선택하는 경우 2026년 6월부터 10월까지 5회 납부 일정이다. 두 계획 모두 5월 30일까지 등록하면 누락된 회차에 대한 선납금이 없다.

6월 30일까지 등록하면 연간 계획과 가을학기 계획 모두 가을 예산의 20%를 먼저 납부해야 한다. 이후 등록 시 선납 비율은 40%, 60%로 올라간다. 등록비는 연간 계획 50달러, 한 학기 계획 30달러다.

납부는 미국 내 checking 또는 regular savings 계좌에서 매월 10일 전후 자동 인출되는 방식이다. 학생은 Agora Portal에서 My Bill에 접속해 등록할 수 있다. 학부모나 가족이 대신 납부하려면 학생이 먼저 My Bill에서 Authorized Payer 계정을 만들어야 하며, 납부자는 본인 Authorized Payer 계정으로 접속해 등록해야 결제 알림을 받을 수 있다.

이번 일정은 가을학기 청구서가 나오기 전 학비와 생활비 흐름을 미리 계산해야 하는 학생에게 중요하다. Boston College는 학부생과 로스쿨 학생의 가을학기 청구 기한을 8월 10일로 안내하고 있다. 기한 이후 납부에는 150달러의 late payment fee가 부과될 수 있다.

납부계획 금액은 최종 고지액과 다를 수 있다. 등록금, 기숙사, 식비, 건강보험, 장학금, 대출 반영액은 실제 학생 계정에 청구와 크레딧이 적용된 뒤 조정될 수 있다. 학교는 가을학기 조정을 8월부터 시작하며, 남은 납부 회차에 나누어 반영한다고 안내한다.

유학생 가정은 자동이체 조건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QuikPAY Payment Plan은 미국 내 은행계좌 자동 인출을 전제로 한다. 해외에서 학비를 보내야 하는 경우 Boston College가 안내하는 Flywire 또는 Convera 국제송금 절차를 별도로 이용해야 한다. 송금 처리와 수취 확인에는 시간이 걸릴 수 있어, 8월 10일 청구 기한 직전보다 계좌 정보와 송금 일정을 미리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대학원생과 Woods College of Advancing Studies 학생에게는 다른 조건이 적용된다. 이들은 Boston College Payment Plan 이용 시 학기별 청구액의 최소 25%를 먼저 납부해야 하며, 남은 잔액에는 3% 참여 수수료가 붙는다. 이후 잔액은 세 차례로 나뉘어 납부된다. 이전 학기 미납금이 있거나 과거 납부계획을 지키지 못한 경우 참여가 제한될 수 있다.

학생들이 지금 확인할 부분은 세 가지다. 첫째, 본인이 학부·로스쿨 대상 QuikPAY 계획에 해당하는지 확인해야 한다. 둘째, 5월 30일 전 등록 시 선납금 없이 시작할 수 있는지 My Bill의 예산표를 확인해야 한다. 셋째, 가족이 납부에 참여한다면 Authorized Payer 접근 권한과 미국 내 은행계좌 정보를 미리 준비해야 한다.


댓글 작성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