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astern 2026 가을학기, ‘I Am Here’ 9월 10일까지 등록 확인
노스이스턴대가 2026-2027학년도 학사일정을 공개하며 2026년 가을학기 등록 확인과 수강정정 주요 일정을 안내했다. 정규학기, Session A, initial-third 가을 과목은 2026년 9월 9일 시작하며, 해당 과목 등록 확인 절차인 ‘I Am Here’는 9월 3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된다. 기한 안에 완료하지 않은 학생의 관련 과목은 9월 11일 드롭 처리된다.
가을학기 초반 일정은 9월에 집중돼 있다. 9월 7일은 미국 노동절로 수업이 없고, 9월 9일 정규학기·Session A·initial-third 과목이 시작된다. Session A와 initial-third 과목의 수강정정 마감일은 9월 15일, 정규학기 과목의 수강정정 마감일은 9월 22일이다.
이후 10월 12일은 Indigenous Peoples Day로 미국 캠퍼스 수업이 없으며, 가을방학은 11월 25일 시작된다. 수업은 11월 30일 재개된다. 기말시험 기간은 과목별 적용 여부에 따라 12월 14일부터 20일까지이며, 가을학기 학위 수여일은 12월 23일로 예정돼 있다.
이번 일정은 노스이스턴대 Registrar가 2026년 6월 4일 게시한 2026-2027 학사일정 PDF에 따른 것이다. 학교 측은 일정이 변경될 수 있다고 명시하고 있어, 학생들은 개강 전 Registrar 일정 페이지와 학생 포털의 등록 상태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노스이스턴은 정규학기 외에도 Session A, Session B, third-term 형식의 과목을 운영하기 때문에 과목 유형에 따라 수강정정·철회 마감일이 다를 수 있다.
유학생에게는 ‘I Am Here’ 확인과 수강 상태 점검이 특히 중요하다. 노스이스턴 Office of Global Services(OGS)는 F-1·J-1 학생이 필수 학기마다 풀타임 등록과 적절한 온그라운드 수업 요건을 유지해야 한다고 안내한다. 일반 기준으로 학부생은 학기당 최소 12학점, 대학원생은 최소 8학점 또는 3학점제 과정의 경우 9학점, 조교십을 가진 대학원생은 최소 6학점을 요구받는다.
수강정정 과정에서 과목을 드롭하거나 온라인 과목 비중이 바뀌면 비자 신분 유지 요건에 영향을 줄 수 있다. OGS는 풀타임 기준 아래로 내려가는 경우 사전 승인이 필요하다고 안내하고 있으며, 온라인 과목 등록이나 철회 전에는 학업 어드바이저와 OGS 확인을 권고한다.
학생들이 지금 확인할 점은 세 가지다. 첫째, 9월 3일부터 10일까지 ‘I Am Here’를 완료해야 등록이 유지된다. 둘째, 자신이 듣는 과목이 정규학기인지 Session A 또는 initial-third인지 확인해 수강정정 마감일을 놓치지 않아야 한다. 셋째, F-1·J-1 학생은 수강 변경이 비자 상태, CPT·OPT 준비, 장학금 또는 재정지원 조건에 영향을 줄 수 있으므로 개강 전 수강표와 OGS 안내를 함께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