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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 Questrom, 5월 1일 I-20 오피스아워…가을 MBA 국제학생은 대사관 일정도 함께 확인해야

작성자: Sarah Park · 04/28/26

Boston University Questrom School of Business가 2026년 가을 Full-Time MBA 입학 예정자를 대상으로 5월 1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 I-20 오피스아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F-1 학생비자를 준비해야 하는 국제학생에게 직접 관련되는 일정으로, 입학 전 I-20 발급 절차와 비자 신청 준비 상황을 점검할 수 있는 자리다.

Questrom이 안내한 주요 일정은 세 가지다. 4월 28일 화요일 낮 12시부터 1시까지는 ‘Housing Resources/Living in Boston’ 온라인 세션이 열린다. 보스턴 거주와 주거 정보를 다루는 입학 예정자 대상 프로그램이다. 4월 30일 목요일에는 Boston Admitted Student Reception이 BU Pub에서 예정돼 있다. 5월 1일 금요일 오전 11시부터 정오까지는 ‘BU Questrom I-20 Office Hours’가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대상은 BU Questrom Full-Time MBA 2026년 가을 입학 예정자다. 이 가운데 미국 밖에서 F-1 비자를 받아 입국해야 하는 국제학생은 I-20 발급, SEVIS 비용 납부, 비자 신청, 인터뷰 예약 일정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미국 국무부 안내에 따르면, 미국에서 대학 또는 대학원 과정을 이수하려는 외국 국적 학생은 일반적으로 학생비자가 필요하며, SEVP 승인 학교가 입학을 수락하면 학생은 SEVIS에 등록되고 학교로부터 Form I-20를 발급받는다. 이후 학생은 SEVIS I-901 비용 납부와 비자 신청 절차를 진행하며, 비자 인터뷰 때 Form I-20를 제시해야 한다.

이번 오피스아워는 새로 입학하는 MBA 국제학생이 개별적으로 헷갈리기 쉬운 비자 서류 흐름을 확인할 수 있는 일정이다. Questrom은 이미 I-20 관련 웨비나 녹화를 제공하고 있지만, 5월 1일 세션은 입학 예정자가 자신의 진행 상황에 맞춰 질문을 정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실무적 의미가 있다.

보스턴에 처음 오는 한인 유학생에게는 비자 일정과 주거 준비가 함께 움직인다는 점도 중요하다. I-20 발급이나 비자 인터뷰 예약이 늦어지면 항공권, 임시 숙소, 장기 주거 계약 일정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4월 28일 주거 세션과 5월 1일 I-20 오피스아워를 함께 확인하면, 입국 전 서류 준비와 보스턴 정착 일정을 나누어 점검하는 데 도움이 된다.

학생들이 지금 확인할 사항은 분명하다. Questrom 입학자 안내 페이지에서 각 세션 등록 여부를 확인하고, 여권 만료일, 재정 증빙, 입학 확인 서류, SEVIS 관련 안내, 학교가 요구하는 I-20 신청 자료를 미리 정리해야 한다. 비자 인터뷰가 필요한 학생은 거주 국가의 미국 대사관·영사관 공식 웹사이트에서 예약 가능 시점과 신청 절차를 별도로 확인해야 한다. 비자 예약 상황과 처리 기간은 국가별, 개인별 상황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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