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randeis, 4월 23일 5월 학위 대상 논문·디서테이션 전자 제출 마감…대학원생은 ProQuest 최종 제출까지 확인해야
Brandeis University에서 2026년 5월 학위 수여를 앞둔 대학원생은 4월 23일(목)까지 논문 또는 디서테이션의 전자 제출을 마쳐야 한다. 대상은 5월 학위 후보자(final and continuing master’s and PhD)이며, 학교는 이날을 전자 파일 최종 업로드 마감일로 안내하고 있다. 이번 마감은 단순 서류 제출이 아니라 5월 학위 수여 일정과 직접 연결되는 최종 단계다.
Brandeis Registrar의 2025-26 대학원 주요 학위 일정에 따르면 4월 22일에는 석사 논문 승인서(Certification of Master’s Thesis Acceptance Form) 제출이 먼저 마감됐고, 4월 23일에는 5월 학위 대상자의 논문·디서테이션 전자 제출이 이어진다. 5월 학위는 5월 17일 Commencement에서 수여될 예정이다.
학생이 지금 확인해야 할 핵심은 세 가지다. 첫째, 본인이 2026년 5월 학위 대상자로 등록돼 있는지 확인해야 한다. 둘째, 최종 파일이 Graduate Affairs의 형식 요건을 충족하는지 다시 점검해야 한다. 셋째, 제출은 ProQuest ETD 시스템을 통해 완료해야 하므로 초안 저장이 아니라 최종 제출 상태까지 넘어갔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Brandeis Graduate Affairs는 제출된 논문과 디서테이션이 학위 수여 이후 ProQuest 데이터베이스와 Brandeis Library ScholarWorks에 전자 형태로 공개·보존된다고 안내하고 있다. 이 때문에 제목 페이지, PDF 통합 상태, 저작권 및 공개 방식, 엠바고 여부 같은 세부 선택도 마지막 단계에서 함께 점검해야 한다. Heller School의 박사과정 안내 역시 예상 학위 수여자는 UMI/ProQuest 사이트 제출을 완료해야 한다고 별도로 설명한다.
이번 일정은 특히 대학원생과 연구자에게 실무 영향이 크다. 구두심사나 프로그램 내부 승인을 마쳤더라도 전자 제출이 끝나지 않으면 5월 학위 처리 일정에 차질이 생길 수 있다. 학위 수여 시점이 밀리면 졸업 후 취업 일정, 추가 학업 진학, 연구직·포닥 서류 제출, 국제학생의 신분 일정 관리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한인 유학생이라면 졸업 확인서 발급 시점과 학위 수여일이 이후 행정 절차와 연결될 수 있어, 프로그램 승인과 전자 제출 완료 여부를 함께 확인해 두는 편이 필요하다.
알아둘 점도 있다. 석사 논문 제출자는 전날인 4월 22일 승인서 제출이 끝났는지 먼저 점검해야 하고, 박사과정 학생은 이미 지난 3월 20일 디서테이션 디펜스 마감을 통과했는지도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또 제출 직전 파일을 다시 수정할 경우 PDF 형식, 서명 반영 여부, 부록·이미지 파일 포함 여부가 달라질 수 있어 최종본 기준으로 다시 검토하는 것이 필요하다.
Brandeis 대학원생 가운데 5월 학위 수여를 목표로 하는 학생은 Registrar의 학위 일정 페이지와 Graduate Affairs의 제출 가이드를 함께 확인하고, ETD 시스템에서 최종 제출 상태를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