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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ntley University, 4월 10일 환경·에너지·엔지니어링 커리어페어 안내…학생·구직자 무료 참석

작성자: Sarah Park · 04/10/26

Bentley University 커리어 플랫폼 CareerEdge에 따르면, ‘Environmental, Energy & Engineering Career Fair’가 2026년 4월 10일 오후 1시부터 3시까지 보스턴 시포트 인근 BSA Space(290 Congress Street)에서 열린다. Bentley 학생들에게는 환경·에너지·엔지니어링·자연자원 분야 채용 흐름을 현장에서 확인할 수 있는 외부 커리어 행사다.

행사 핵심 정보는 비교적 명확하다. 일정은 4월 10일 금요일 오후 1시~3시, 장소는 BSA Space이며, 학생과 구직자는 무료로 참석할 수 있다. 주최 측인 Environmental Business Council of New England(EBC)는 학생·구직자에게 사전 등록을 권장하고 있다.

행사 소개에 따르면 이번 박람회에는 민간, 정부, 비영리 부문 고용기관이 참여하며, 경력직 포지션과 유급 인턴십 정보를 함께 다룬다. 현장에서는 지역 컨설팅·엔지니어링 기업, 에너지 관련 기관, 자연과학·연구 조직, 전문 계약업체, 분석 실험실 등과 직접 대화할 수 있도록 구성돼 있다.

Bentley 학생에게 이 일정이 중요한 이유는 관련 전공자뿐 아니라 비즈니스, 데이터, 운영, 정책, 리스크 관리 등 인접 분야에 관심 있는 학생에게도 산업별 채용 수요를 확인할 기회가 될 수 있기 때문이다. 학교 측은 이 행사를 CareerEdge 이벤트로 안내하고 있고, EBC는 학생과 구직자가 환경·에너지·엔지니어링·자연자원 분야 진로를 탐색할 수 있는 자리라고 설명한다.

배경을 보면 이 행사는 Bentley 단독 행사가 아니라 EBC가 운영하는 산업 특화 커리어페어다. 다만 Bentley 커리어 플랫폼에 별도 일정으로 올라와 있어, 관심 있는 학생들이 학교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외부 연계 행사로 볼 수 있다. EBC 페이지에는 Boston College, Boston University, Emerson, Harvard, Northeastern, Suffolk, Tufts, UMass Boston 등 여러 대학 학생들이 이미 등록했다고 안내돼 있다.

알아둘 점도 있다. 주최 측은 학생·구직자에게 사전 등록을 권장하고 있으며, 참가 기관 목록은 추가 등록에 따라 계속 업데이트된다고 안내한다. 관심 분야 기업이 있는 학생이라면 행사 전 참가 기관 목록을 확인하고, 이력서와 짧은 자기소개를 준비해 두는 편이 실무적으로 도움이 된다. 유학생의 경우 현장에서 CPT나 OPT 절차를 처리하는 행사는 아니므로, 채용 관심 기업을 추린 뒤 Bentley 커리어센터나 국제학생 담당 부서와 근무 가능 시점, 비자 관련 조건을 별도로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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