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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rvard, 4월 13일 국제학생·연구자 대상 ‘Green Card·Work Visa’ 설명회 연다…OPT 이후 단계 안내에 초점

작성자: Sarah Park · 03/18/26

Harvard International Office(HIO)가 3월 18일 업데이트한 공지에 따르면, Harvard는 4월 13일 오후 4시부터 6시까지 국제학생과 연구자를 대상으로 영주권·취업비자 설명회를 온라인으로 진행한다. 대상은 Harvard 스폰서십 종료 이후 미국 내 체류·취업 경로를 검토하는 학생·연구자이며, 이민 전문 변호사 Dan Berger와 HIO 직원이 함께 안내할 예정이다.

HIO 공지상 이번 세션의 주제는 Harvard 스폰서십 종료 뒤 검토할 수 있는 취업비자·영주권 경로와 사전 제출 질문에 대한 응답이다. 봄 학기 국제학생 안내에서 자주 보이는 OPT 신청 절차 설명보다, 그 다음 단계의 체류·고용 경로를 한 자리에서 짚는 일정이라는 점이 핵심이다.

같은 시기 보스턴권 대학 국제학생 지원 일정과 비교하면, 확인 가능한 공개 공지 기준으로는 초점 차이도 있다. Boston University 국제학생·연구자오피스(ISSO)는 3월 20일 F-1 학생의 오프캠퍼스 인턴십 근무허가를 다루는 ‘Employment Authorizations for Internships’ 워크숍을 예고했다. 이 세션은 CPT와 Pre-completion OPT를 중심으로, 재학 중 여름 인턴 준비에 필요한 실무 정보를 다루는 일정으로 안내돼 있다.

이번 Harvard 설명회는 따라서 OPT 신청 자체보다는, 졸업 이후 고용주 스폰서십이나 장기 체류 경로에 대한 질문이 커진 학생·연구자에게 직접 연결되는 성격이 더 뚜렷하다. 다만 실제 적용 가능한 비자 유형, 학교 스폰서십 범위, 개인 자격 요건은 학교와 신분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 타교 학생은 각 대학 국제학생 담당 부서의 공식 안내를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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