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rtheastern ED II 결과 ‘3월 1일까지’…BU·Harvard·MIT·Tufts와 발표 시점·예치금 등 다음 단계 정리
Northeastern University가 학부 지원자 대상 Early Decision II(ED II) 결과를 ‘3월 1일까지(By March 1)’ 발표한다고 공식 안내했다(지원자 포털에서 확인). 같은 기간 보스턴 광역권 주요 대학들의 발표 시점과 합격 후 일정(예치금·추가 서류·재정보조·국제학생 서류)이 학교별로 달라, 여러 학교 결과를 함께 기다리는 지원자는 ‘발표일’과 ‘합격 후 해야 할 일의 마감’을 분리해 확인하는 편이 안전하다.
■ 이번 사이클 기준(공식 안내 페이지 요약)
- Northeastern(ED II): 결과 발표 ‘By March 1’
- BU(ED II): 결과 발표 ‘February 9’ / Enrollment Deposit Due ‘Late February’
- Tufts(ED II): 결과 발표는 Tufts 공식 안내 페이지들에서 ‘Early February’ 또는 ‘Mid-February’로 표현이 갈릴 수 있다. 본 기사 요약은 (아래 referenceUrls의) Tufts ‘Checklist and Deadlines’ 페이지 기준 ‘Early February’로 안내돼 있음을 전제로 정리했다.
- Harvard College: ED II가 아니라 Restrictive Early Action(REA) 운영 / Regular Decision 결과 ‘end of March’
- MIT: Regular Action 결과 ‘mid-March’(정확한 날짜·시간은 추후 공지될 수 있으며, 이메일 안내 후 포털에서 확인)
※ 위 발표 시점 및 예치금(등록금 예치) 관련 표기는 각 대학의 ‘해당 공지 페이지 기준’이며, 지원(입학) 연도에 따라 매년 변동될 수 있다. 최종 마감은 합격 통지서/지원자 포털에 표시된 개인별 기한이 우선이다.
■ 지원자들이 자주 헷갈리는 ‘다음 단계’ 체크포인트
결과 확인 방식: 대부분 이메일 알림 후 지원자 포털(결정서/Decision Letter)에서 확인한다. 발표가 ‘By(…까지)’로 안내된 경우, 해당 날짜(동부시간)까지 포털을 수시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Enrollment Deposit(예치금) 기한: 합격 직후 가장 먼저 일정 압박을 만드는 항목이다.
- 학교/전형(ED, REA, RD/RA)에 따라 예치금 요구 여부와 기한이 다를 수 있다.
- 특히 ED 계열은 합격 시 등록 의사 확정과 동시에 다른 학교 지원을 철회해야 하는 ‘바인딩(구속)’ 구조가 기본이어서, 예치금 기한을 놓치면 등록 의사 확인 절차가 흔들릴 수 있다.
재정보조(Need-based Aid)·제출서류: BU처럼 CSS Profile/FAFSA 등 재정보조 서류 마감이 전형별로 별도 운영되는 학교가 있다. 국제학생은 FAFSA 대상이 아닌 경우가 많아, 학교별로 ‘국제학생 재정보조/장학’ 제출 항목과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국제학생(I-20/DS-2019) 후속 절차: 입학이 확정되기 전에는 I-20 발급 절차가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일반적이다. 합격 후에는 통상 ‘등록 의사(예치금) → I-20 신청 포털/서류 업로드 → 발급’ 순서로 안내되지만, 재정증명·여권·주소·SEVIS 관련 확인 등 요구 항목은 학교별로 다르다.
■ 한눈에 보는 일정 흐름(이번 공지 기준) 2월 초~중순: Tufts ED II(페이지에 따라 Early February 또는 Mid-February로 표기) / 2월 9일: BU ED II / 3월 1일까지: Northeastern ED II / 3월 중순: MIT Regular Action / 3월 말: Harvard Regular Decision
결과 발표 자체보다, 합격 후 포털의 To-do/Checklist(예치금·추가 서류·재정보조·국제학생 서류)를 먼저 정리해두면 학교 간 일정 겹침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