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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리자드 여파로 매사추세츠 일부 학군 2/27(금)도 휴교…정전 복구·제설·시설 점검이 재개 변수

작성자: David Kim · 02/2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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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요약 대형 블리자드 이후 복구 작업이 이어지면서 매사추세츠에서 20곳 이상 학군이 2월 27일(금)에도 휴교를 연장했다. 휴교 판단의 핵심 변수는 ▲통학버스 운행이 가능한 수준의 도로 안전(빙판·미제설 구간) ▲정전 해소 및 전력 복구 이후의 시설·통신 점검 ▲간선도로와 이면도로 간 제설 완료 속도 차이로 정리된다. 전력 복구 일정과 관련해 Eversource 전기운영 부문 사장 더그 폴리(Doug Foley)는 잔여 정전 고객의 ‘전면 복구’ 목표 시점을 “금요일 저녁(Friday evening)”으로 제시했다.

배경 설명 GBH는 브록턴(Brockton)·플리머스(Plymouth)·폴리버(Fall River) 등 여러 학군이 금요일까지 휴교를 연장했다고 전했다. 같은 보도에서 일부 지역은 도로가 여전히 통행 곤란해 차량 이동 자체가 제한되는 구간이 남아 있다고 전해, ‘제설 편차’가 등교 재개 판단에 직접 영향을 주는 상황을 보여준다. 브록턴 공립학교는 시 전반의 정리·복구 작업이 계속되고 있다며 2월 26일(목)과 27일(금) 학교·프로그램·행사 중단을 공지했다. 이는 휴교 사유 중 ‘시설·주변 환경 정비(청소·정리)’ 요소가 실제 학군 공지에 근거하고 있음을 시사한다. 정전 상황은 남동부 매사추세츠와 케이프 코드에 상대적으로 집중돼 있다는 점이 지역 언론 보도에서 반복적으로 언급됐다. WCVB는 해당 권역에서 복구 작업이 진행 중이며, 정전 해소 시점과 학교 재개 판단이 연동되는 흐름을 전했다. 또한 WCVB 보도에 포함된 학군 안내에는 전력 복구 이후 전화선 등 시스템 점검이 필요하고, 이면도로 상태가 통학 안전에 영향을 준다는 취지가 담겨 ‘정전·시설 점검’ 및 ‘버스 안전’ 요인이 함께 작동하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영향 분석 보스턴 도심권은 등교 정상화가 비교적 빠르게 진행되는 편이지만, 광역권(특히 남동부·사우스쇼어·케이프)에서 휴교가 이어질 경우 통근·돌봄 수요가 평일에 분산될 가능성이 있다. 전면 등교 재개는 ‘정전 해소’만으로 결정되기 어렵고, 복구 이후 학교 시설 점검(통신·설비)과 통학 동선(특히 이면도로)의 제설·결빙 상태가 동시에 충족돼야 한다. 또한 같은 도시·학군 내에서도 노선별 제설 상태와 학교 주변 정리 진행도가 달라질 수 있어, 금요일 이후에도 일부 학교에서 지연 등교 또는 추가 휴교 등 변동이 발생할 여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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