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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키 의원실 보스턴 커뮤니케이션 인턴 27일 마감…일반 의정 인턴·주지사실은 8월 7일까지

작성자: James Jung · 07/27/26

에드 마키 연방상원의원 보스턴 사무실의 2026년 가을 커뮤니케이션·디지털 인턴 지원이 7월 27일 오후 11시 59분(미 동부시간)에 마감된다. 같은 사무실의 일반 의정 인턴과 매사추세츠 주지사실 인턴 지원 마감일은 8월 7일이다.

마키 의원실 커뮤니케이션·디지털 인턴십은 9월 14일부터 12월 14일까지 12주간 진행된다. 현직 대학생과 최근 졸업자가 주요 대상이며 전공 제한은 없다. 참가자는 주당 최소 10시간 근무하면서 언론 동향 점검, 보도자료·뉴스레터·소셜미디어 문안 작성, 그래픽·영상 제작 등을 담당한다.

지원자는 이력서와 500단어 이내 커버레터를 제출해야 한다. 유급 지원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인턴십이 교육 및 진로 목표에 어떻게 도움이 되는지를 포함한 별도의 재정 필요 진술서도 내야 한다. 이 진술서는 인턴 지원서와 별도로 심사된다.

일반 의정 인턴십은 9월 15일부터 12월 14일까지 운영된다. 대학·대학원·준학사 과정 재학생과 최근 졸업자가 지원할 수 있다. 주당 최소 10시간, 주 3일 이상 사무실 근무가 필요하며 한 차례 근무 시간은 4시간 이상이어야 한다. 원격 또는 하이브리드 근무는 제공되지 않는다.

일반 의정 인턴은 민원 접수, 연방기관 문의서 작성, 전화 응대, 정책 메모 작성과 행사 지원 등을 맡는다. 제출 서류는 이력서와 500단어 이내 커버레터이며, 유급 지원 신청자는 별도의 재정 필요 진술서를 추가해야 한다.

마키 의원실의 지원금은 재정적 필요가 인정된 선발자에게 세전 시간당 17달러로 지급된다. 유급 연방상원 직위에는 미국 시민권자, 일정 요건을 충족한 영주권자, 난민·망명자, 미국에 충성을 부담하는 비시민권 국적자 등 연방법상 신분 요건이 적용된다. 보수를 받는 선발자는 취업 자격 확인 절차도 거쳐야 한다.

매사추세츠 주지사실 가을 인턴십은 9월 8일부터 12월 18일까지 진행된다. 현재 재학 중인 준학사·학부·대학원생이 지원할 수 있으며 직위는 유급이다. 공개된 안내에는 구체적인 임금액이 명시돼 있지 않다. 주거는 참가자가 직접 마련해야 한다.

주지사실 지원자는 1쪽 이내 이력서, 2~3쪽 분량의 글쓰기 자료, 최소 1통의 추천서를 제출해야 한다. 면접은 7월과 8월 중 진행되며 합격 통지는 8월 28일까지 순차적으로 발송된다.

모집 부서는 민원서비스, 정책·리서치, 인사, 법률, 언론·디지털 업무 등으로 나뉜다. 지원자가 희망 부서를 표시할 수 있지만 특정 부서 배치가 보장되지는 않는다. 세부 업무와 지원 방식은 주지사실이 공개한 부서별 설명과 신청 안내에서 확인할 수 있다.

F-1 유학생은 프로그램의 일반 지원 자격과 별도로 교외 유급 근무에 필요한 허가를 확인해야 한다. 미국 이민국 지침에 따르면 CPT는 학교 교육과정의 일부여야 하며, 학생은 학교 유학생 담당자(DSO)의 승인이 반영된 I-20에 기재된 시작일 전에 근무를 시작할 수 없다. 마키 의원실 지원금의 연방법상 신분 요건과 주지사실의 채용 요건도 지원 전에 각각 확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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