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카카오 오픈채팅방에서 함께해요!

생활정보, 맛집, 학업, 취업 등 Boston 한인 커뮤니티의 유용한 정보를 실시간으로 공유받아 보세요.

채팅방 참여하기 →
Published

MIT, 폭설 복구로 ‘비필수 인력’ 캠퍼스 출근 제한 2/25(수) 07:00까지 유지…공식 채널 업데이트 확인 필요

작성자: David Kim · 02/25/26
참고 이미지

핵심 요약 MIT는 폭설 이후 복구 작업을 이유로 ‘비필수(non-essential) 인력’의 캠퍼스 출근 제한(폐쇄 수준의 운영 제한)을 보스턴 현지시간 2월 25일(수) 오전 7시까지 유지한다고 안내했다. MIT Police·MIT Emergency Management(Prepared) 계정에 게시된 MIT Alert 공지 스니펫에는 “2/25(수) 07:00까지 폐쇄(through 7 a.m.)” 및 “해당 시각 정상 운영 재개 예상”이 포함돼 있다. 다만, 이 기사가 근거로 삼아온 emergency.mit.edu는 현재 ‘No Active Message’로 표시돼 동일 공지의 원문·세부 문구를 독자가 직접 확인하기 어렵다.

배경 설명 The Tech는 이번 폭설과 관련해 MIT가 2월 22일(일) 23:00부터 2월 24일(화) 07:00까지 비필수 인력 대상 캠퍼스 폐쇄를 진행한다고 보도한 바 있다. 이후 MIT Alert 관련 소셜 채널에 “복구(정리) 작업 지속”을 사유로 폐쇄(출근 제한) 종료 시점이 2월 25일(수) 07:00까지로 안내된 스니펫이 확인된다. 한편 emergency.mit.edu가 현재 ‘No Active Message’를 표기하고 있어, 해당 연장 안내의 게시 시각(예: ‘2/23 20:02 게시’ 등)처럼 분 단위까지 특정한 시간 정보는 현 시점에서 공개 페이지로 교차검증이 어렵다.

영향 분석

  • 통근·캠퍼스 접근: 2월 25일(수) 07:00 이전에는 비필수 인력의 현장 출근이 제한될 수 있어, 연구·행정·지원 기능 이용 가능 여부는 소속 부서 및 건물 운영 공지를 함께 확인할 필요가 있다.
  • 근무 처리: MIT 고용정책(‘Emergency Closing or Early Release’)에는 원격 근무가 가능한 인력(하이브리드 포함)은 비상 폐쇄·조기 퇴근과 무관하게 통상 근무시간 근무가 “일반적으로 기대된다”는 원칙이 명시돼 있다. 실제 적용(보고 체계, 타임시트 처리 등)은 부서/관리자 안내에 따를 가능성이 크다.
  • 수업·서비스 운영: 수업 방식(대면/원격 전환) 및 학생 서비스 운영은 단과대·학과·프로그램 단위로 조정될 수 있어, 개별 과목 공지(강의계획서/Canvas/이메일) 및 MIT Alert 채널의 최신 업데이트를 기준으로 일정 조정을 권한다.

댓글 작성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