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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설·강풍 가능성에 매사추세츠·뉴햄프셔 일부 학교 2/23(월) 휴교·지연 등교 사전 공지…주말 중 추가 발표

작성자: David Kim · 02/22/26
참고 이미지

핵심 요약 2월 23일(월) 아침 통학 시간대에 폭설과 강풍이 겹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매사추세츠와 뉴햄프셔의 일부 공립 학군·사립학교·대학이 휴교, 지연 등교, 원격 전환 등을 사전 공지했다. 공지 목록은 주말 동안 수시로 갱신되는 방식이며, 같은 지역 내에서도 학군·학교별 결정 시각이 달라 추가 변동이 발생할 수 있다.

배경 설명 지역 방송·언론은 이번 시스템을 ‘노이스터(nor’easter)’ 또는 ‘블리자드급 상황이 될 수 있는 폭풍(potential blizzard)’ 가능성 중심으로 전하며, 일부 구간에서 누적 적설이 1~2피트(약 30~61cm)에 이를 수 있다는 전망을 인용했다. 다만 ‘Blizzard Warning(블리자드 경보)’과 같은 공식 경보는 발령 주체(국립기상청 등)와 적용 구역이 구체적으로 제시될 때 의미가 확정되므로, 현재 단계에서는 지역별 발령 여부·적용 범위를 학교 공지와 별도로 확인할 필요가 있다. 학교 운영 결정은 통상 스쿨버스 운행 가능 여부와 출근·통학 시간대 도로 상태를 핵심 기준으로 삼으며, 강설이 일요일 밤~월요일 새벽에 집중될 경우 전날 저녁부터 당일 새벽까지 휴교·지연 등교 공지가 추가되는 경향이 있다.

영향 분석 유학생·교민 가정은 자녀 등·하교 일정, 캠퍼스 셔틀 및 통학 교통편, 돌봄 계획에 즉시 영향을 받을 수 있다. 동일 도시권에서도 학군별로 ‘휴교·지연·원격수업’ 결정이 혼재될 수 있어, 재학 중인 학교(또는 학군)의 최신 공지를 우선 확인하는 것이 합리적이다. 대학의 경우 건물 출입, 도서관·체육시설 운영, 셔틀 운행 등이 별도 공지로 안내될 수 있으므로 월요일 오전 이동 계획이 있다면 ‘학교 공지 → 교통 운영 정보’ 순으로 교차 확인하는 방식이 유효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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