퀸시, 4월 20일 포함 주간 쓰레기·재활용 수거 하루씩 지연…야드웨이스트는 21일 시작
퀸시시에서는 패트리어츠데이 휴일 영향으로 2026년 4월 20일이 포함된 주간의 생활폐기물과 재활용 수거가 하루씩 늦어집니다. 시 공지에 따르면 이번 주 수거는 4월 21일 화요일부터 4월 25일 토요일까지 진행되며, 야드웨이스트 수거도 4월 21일부터 시작됩니다.
핵심 정보부터 보면, 적용 대상은 퀸시 전역에서 시의 curbside waste and recycling 서비스를 이용하는 가구입니다. 평소 월요일 수거 구역은 화요일로, 화요일 구역은 수요일로, 같은 방식으로 주간 전체 일정이 하루씩 뒤로 밀립니다. 이번 주 수거 완료일은 토요일인 4월 25일입니다.
야드웨이스트 수거도 같은 주에 시작됩니다. 퀸시시 공공사업부 일정에 따르면 봄·여름 야드웨이스트 수거는 정규 쓰레기 수거 요일에 맞춰 운영되며, 2026년 첫 수거 주간은 4월 21일부터 24일까지입니다. 시는 잎, 잔디, 잔가지 등을 종이봉투나 'YARD WASTE' 스티커가 붙은 통에 배출하도록 안내하고 있습니다. 플라스틱 봉투는 사용할 수 없고, 가지는 길이 3피트 이하, 굵기 2.5인치 이하로 잘라야 합니다.
이번 조정은 매사추세츠주 패트리어츠데이 휴일에 따른 것입니다. 퀸시시는 별도 안내에서 4월 20일이 포함된 주간 전체에 하루 지연이 적용된다고 밝혔고, 야드웨이스트 수거 일정표에서도 같은 주간이 휴일로 인해 하루 늦어진다고 다시 안내했습니다.
생활 측면에서는 배출 요일 착오를 줄이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평소 월요일 밤이나 화요일 새벽 전에 배출하던 가구라면 이번 주에는 하루 늦춘 일정에 맞춰야 합니다. 또한 일반 쓰레기·재활용과 야드웨이스트를 함께 준비하는 가구는 품목을 섞지 않도록 구분해 둘 필요가 있습니다. 수거 차량이 지나간 뒤에 뒤늦게 내놓으면 그 주 수거를 놓칠 수 있어, 전날 저녁에 다시 확인하는 편이 실용적입니다.
알아둘 점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이번 조정은 4월 20일이 포함된 한 주에만 적용됩니다. 둘째, 정규 curbside 수거를 받는 주소별 요일은 퀸시시 수거 일정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셋째, 야드웨이스트를 처음 내놓는 주간인 만큼 통 표시, 봉투 종류, 가지 규격 같은 배출 기준을 함께 확인해 두는 것이 좋습니다. 현재까지 발표 기준으로는 퀸시시의 이번 주 수거는 전면적인 하루 순연 방식으로 운영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