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임브리지, 2/21(토) 오전 ‘Snow Emergency 주차 금지 미발효’…시, 일~월 폭설 가능성에 운영 정보 갱신
【핵심 요약】 1) 케임브리지 시 Snow Center는 2월 21일(토) 오전 9:57 기준 상태를 ‘Parking Ban Not In Effect(스노우 이머전시 주차 금지 미발효)’로 표시했다. 2) 시는 2월 21일 오전 10시 업데이트에서 “일요일~월요일 사이 잠재적으로 큰 폭의 폭설 가능성”을 언급하며, 향후 주차 제한·시설 운영 변경 가능성에 대비해 주민들이 공지 확인을 권고했다. 3) Snow Emergency 주차 금지가 발령될 경우, 지정 오프스트리트(차고·시 소유 주차시설 등) 무료 주차가 제공되며, 해제 시점부터 통상 ‘2시간 이내 출차’ 규정이 적용될 수 있어 시설별 안내 확인이 필요하다.
【배경 설명】 케임브리지는 강설 시 제설 장비 동선을 확보하기 위해 Snow Emergency Parking Ban(눈 비상 주차 금지)을 발령할 수 있다. 발령 시 ‘No Parking during Snow Emergency’ 표지가 있는 구간을 중심으로 노상 주차가 제한되며, 위반 차량은 단속·견인 대상이 될 수 있다. 대체 주차 수단으로는 일부 오프스트리트 시설(예: Kendall Square·Green Street·CambridgeSide·Oxford·First Street 등) 무료 이용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시 안내에 따르면, 주차 금지가 해제되면 오프스트리트 시설에 주차한 차량은 일정 시간 내(통상 해제 후 2시간) 출차가 요구될 수 있고, 이후에는 일반 운영 규정(요금·단속 등)이 적용될 수 있다.
【영향 분석】 MIT·하버드 인근(켄달·센트럴·하버드 스퀘어 등) 거주자와 통학·통근 차량 이용자는, 향후 Snow Emergency 주차 금지가 발령될 경우 노상 주차 가능 구간이 축소되면서 주차 탐색 시간이 늘어날 수 있다. 또한 해제 시각이 야간·새벽에 공지될 가능성을 고려하면, 오프스트리트 시설의 ‘해제 후 2시간’ 출차 규정이 실제 이동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주말~주초 이동 계획이 있는 경우에는 시 Snow Center 공지(발령 여부·시간)와 함께, 이용 중인 주차시설의 세부 규정(운영 시간, 출차 기한 적용 방식)을 병행 확인하는 편이 효율적이다. 기상 예보상 일요일~월요일 사이 강설·강풍 가능성이 거론되는 만큼, 도로 결빙(블랙아이스)과 시야 저하에 따른 통행 지연, 대중교통 변동 가능성도 함께 감안할 필요가 있다.